본문 바로가기
활동 후기/사회적 작가

이상한 사회적기업 이상한 사회적경제! 대체 언제까지! /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, 이사기 이사경! / 브런치 작가 사회적기업 불나방의 자전 소설

by 재치왕훈이 2025. 9. 18.
반응형
SMALL

불나방이 불을 쫓듯,
나는 2009년 가을부터 사회적기업을 쫓았다.
그런 내 모습이 불나방 같아서
나는 나에게 '사회적기업 불나방'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.

2020년 5월, '브런치'에 '사회적기업 불나방'이라는 이름으로 운 좋게 등단,
'이상한 사회적기업 이상한 사회적경제'라는 큰 제목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.

수많은 이야기들 중 이것을 선택한 이유는
사람과 사회를 위하는 기업을 '사회적기업',
사람과 사회를 위하는 경제를 '사회적경제'라고 생각하고 살아오는 동안
이상한(악행과 불법, 비양심적인 행동을 서슴없이 저지르는) 사회적기업, 사회적경제를 꽤 접했기 때문이다.

나의 이야기가

1) 이상한 사회적기업, 이상한 사회적경제로 인해 상처를 받을지도 모를 사람들에게는
'사회적기업, 사회적경제에는 나쁜 사람들도 있으니 조심하라.'는 당부와

2) 이상한 사회적기업, 이상한 사회적경제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에게는
'제발 좀 그 행동을 멈춰라.'라는 경고,

3) 이상한 사회적기업, 이상한 사회적경제에 이미 상처를 받은 사람들에게는
'당신이 잘못한 것이 아니다. 저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다.'라는 위안이

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부족한 능력이지만 (글을 생각하고 글을 쓸 때 만큼은 최선을 다해)
아주 열심히 쓰려고 노력한다.

일기를 쓰는 것이 아니기에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으면 하는
큰 욕심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대놓고 홍보를 시작한다.
(네이버 블로그에는 소심하게 홍보를 하고 있고, 유튜브 홍보도 준비하고 있다.)

 


.
.
.
.
.



내가 홍보할 나의 글은
'이상한 사회적기업 이상한 사회적경제! 대체 언제까지! (2025.09.18)'이다.


이 글을 통해 아래 3가지(당부, 경고, 위안)를 사람들에게 주고 싶었다.

1) 이상한 사회적기업, 이상한 사회적경제로 인해 상처를 받을지도 모를 사람들에게는 드리는 당부

- 이제 별로 없으실 것 같아요. 사회적기업, 사회적경제 쪽에 예산이 거의 주어지지 않아서... 그래도 조심하세요. 여전히 이상한 사람들은 남아있답니다.

 

 

2) 이상한 사회적기업, 이상한 사회적경제를 만들고 있는 사람들에게 드리는 경고

- 아직도 여기 계시는군요. 참...  

 

 

3) 이상한 사회적기업, 이상한 사회적경제에 이미 상처를 받은 사람들에게는 드리는 위안

- 제가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으나... 도움이 필요하시면 부담 갖지 마시고... 용기를 내시고... 연락주시길...^^

 

 

.

.

.

.

.

 

 

위 3가지 마음을 담은 글을 읽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길 바랍니다.

* 이상한 사회적기업 이상한 사회적경제! 대체 언제까지! (부제: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, 이사기 이사경!)

https://brunch.co.kr/@doctor29/75

 

이상한 사회적기업 이상한 사회적경제! 대체 언제까지!

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, 이사기 이사경! | 1 '이제 더 이상 쓸 이야기가 없다.' 예전부터 쓸 이야기가 없어지면 이제껏 문제 제기만 했으니, 해결책에 대해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. '문제 제

brunch.co.kr

 

반응형
LIST